Daishin Wallet

대신증권은 창립 56주년을 기념하여 한정판 핸드메이드 카드지갑 ‘대신 월렛(Dashin Wallet)’을 제작 판매했습니다. 
대신증권이 직접 디자인한 ‘대신 월렛(Dashin Wallet)’은 쓰면 쓸수록 멋스러움이 묻어나는 수제가죽처럼 고객과 함께 성장해 온 지난 56년간의 대신증권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해 마련했습니다. 또 이윤 목적이 아닌, 반세기 동안 아낌없이 사랑해준 대신증권 고객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기획되었습니다. 지갑이라는 소재를 통해 신뢰를 바탕으로 고객의 자산관리를 최우선으로 여기는 금융업의 본질과 철학을 담고, 고객에게는 전자결제가 익숙해진 디지털 금융시대에 아날로그적 경험도 제공하고자 했습니다.
‘대신 월렛(Dashin Wallet)’은 유럽전통방식의 새들 스티치(saddle stitch)로 제작된 수제 가죽지갑으로, 이탈리아 부테로 가죽을 원재료로 사용했습니다. 와인, 카멜, 엘로, 인디고, 그린 5가지 컬러로 제작되었으며, 컬러별로 100개씩 이니셜과 번호를 매겨 한정판으로 판매되었습니다.
Daishin Wall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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